CAFE

기사 게시판 전용

광주남구 방림1동 '우리동네 짜장면데이' 열려

작성자전영희|작성시간26.06.06|조회수134 목록 댓글 0

|관내 어르신 및 주민 400여 명 '우리동네 짜장면'을 즐겨

▲광주남구 방림1동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우리동네 짜장면데이'
▲인사말을 전하는 나각균 지회장
▲인사말을 전하는 이창호 이사장
▲▼짜장면 데이 이모저모

지난 65일 오전 광주남구 방림1동 어린이공원에서 관내 어르신 및 주민들을 위해 우리 동네 짜장면데이가 열렸다. 무진새마을금고 이창호 이사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나각균 지회장, 정재수 감사 및 임원, 각동 동장 및 내외빈, 자원봉사자, 관내 경로당 어르신,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새마을금고 봉사단원 30여 명이 참석한 어르신 및 주민들에게 중화요리 전문점들이 정성껏 만든 짜장면을 제공했는데, 참석자들은 식사와 함께 색소폰 연주와 춤, 노래자랑 등 화창한 초여름의 잔치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나각균 지회장은 남구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맛있는 짜장면과 흥겨운 음악, 오락 프로그램을 잘 준비해주신 새마을금고 이사장님, 임원, 직원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창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화창한 날씨에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의 어르신들을 다시 뵙게 돼서 반갑고 기쁘다면서 새마을금고는 상부상조하는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 실천하고 있는데, 우리동네 짜장면데이도 이 일환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새마을금고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으뜸효미디어 전영희, 2026-06-0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