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할 때 정말 힘들었을거 같아요.말타기, 검도, 만주어 익히기 등등 이 서사시 같은 긴 여정을 끝내신게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싸이코패스 연기 보고 거리감 느꼈는데 여기에서는 익살스러운 사내 연기를 너무 잘 하셔서 깜짝 놀랐네요.병자호란을 역사책으로만 몇 페이지 읽고 넘어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드라마로 역사 속 우리 조선의 갈등이 너무 잘 드러난 스토리였던거 같아요. 작성자 진우맘 작성시간 23.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