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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남궁민님의 여러 드라마를 보며 푹 빠져서 요즘엔 인연만 몇번째 보고
    김과장도 다시보고 천원짜리 변호사 도 또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매력에서 빠져나올수가.. 연기에 최선을 다하는 남궁민 배우님 늘 화잇팅 합니다~
    등업 부탁드려요
    작성자 veronica 작성시간 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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