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뭘 드시고 노래를 하시기에..
요즈음 들려지는 노래마다 이토록 높아진 소리가 나는 것인지요~
많은 가객분들께서도 즐겨 부르시는 곡인데..
이처럼 또박또박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불려진 노래는 처음이라는~
원곡이 약간의 무게감이 실린 구름이었다면
풍경소리 여신가수님의 노래는
그야말로 하늘가에 피어난 무지개의 소리로 들려집니다
그래서.. 저도 저 구름 따라 흐르며 노래소리 들려지는
그 곁으로 가고 싶어진다는..ㅎㅎ
진심 고맙게 감동하고 갑니다~
지냥 환상적이라는..^^*
/ 모셔오민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풍경소리 작성시간 26.06.15 백번이상이라니요ㅎㅎ
그정도는 아닌데요ㅋ
너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실제로는 그 이상이여라~ 눈 뜨민 먼자 초자지는..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
-
작성자정의별 작성시간 26.06.18 맑디맑은 노래소리 겹쳐지는
영상속의 하늘주변의 모습의
그야말로 환상입니다....
환하게 웃으시며 노래하시는
풍경소리님의 여리여리한
모습이 상상을 해봅니다.~~^^
퇴근전에 듣는 이 노래
퇴근하는 발걸음이 가벼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래해주셔서~
-
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의별아시님의 이자락 환상적인 댓글을 풍겡동상께서 보시민
하늘가에 피어나는 무자개추룩 황홀허실 듯~
경 모심 고치허여 주시야 감사드리옵곡..
의별아시님의 말씸추룩..
또시 감상허는 내도,
노래 해주셔서 감사허다는 인사를 풍겡여신께 드립네다 ^^* -
답댓글 작성자풍경소리 작성시간 26.06.22 아공 정의별님
예쁜 응원의 말씀 감사드려요 ^^~
환하게 웃으면서 하지는 못했는데
앞으로는 그리해야겠어요ㅎㅎ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