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호회 초창기에 '노둥1호' 입니다.
인천의 월미도에서 있었던 행사였는데,
이 노래와 '밤에 피는 장미' 두 곡을 불렀었습니다~~^^
그 당시
동호회 내에 팀이라고 구성되어 있는것도 없을때
외부에서 의뢰가 와서 급조해 모인 팀...
이 행사 이후로 한 분은 사정이 생겨 함께 하질 못하고,
세명이 몇 차례 행사 활동을 했었습니다.
노둥 1호는
동호회 내에서는 다른 회원분들과 놀다가
행사가 의뢰가 오면 급조하여 연습하는 프로젝트 팀 입니다~~^^
팀 명도 저희 동호회 정식 명칭인 '노원통기타 둥지' 에서 외부 행사를 나간 첫번째 팀이라고 하여
'노둥 1호' 라 짓고 그 이후 새로운 사람들이 구성되면
2호, 3호로 지으려고 했는데
(매 번 팀명을 만드는것도 귀찮아서요..ㅜㅜ)
아직 2,3호가 생기진 않았네요.
다행히도 비슷한 또래의 회원분들 이어서
노래의 세대가 비슷하고, 개인의 성향도 이질감이 없어
사회인 통기타 모임에서는 잘 하지 않는 곡들을 꽤
선곡 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함께하시던 분이 개인적인 이유로
금년부터 동호회를 나오시지 못하셔서
한번도 모인적이 없다보니
몇차례의 모여 연습했던 그때가
기억에 남긴 합니다.
이 곡은 원본 영상이 없었는데
누군가가 가지고 있는것을 전달해줘
들어보니 못 들어줄 정도는 아닌듯 하여,
나미송 카페에도 함께 공유합니다~
여성보컬을 해주신 노래공원님 께서
노래가 음정이 높다며 투덜거리며
반음만 낮추자는 걸
어거지를 써가며 원키로 연습 시켰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ㅎㅎ
담번에는 '밤에 피는 장미' 를 올려드릴께요.ㅎㅎ
워낙 많은 분들의 부르시는 애창곡이어서
두 곡 모두 희소성이 없긴 합니다..ㅜㅜ
잡음소리가 많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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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의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아이고.. 이런 장문의 댓글을...
네.. ' 바다' 노래 부르고,
깃발을 내 휘두르던 그 분이십니다..
아직도 혈기왕성하시죠...ㅋㅋ
저는 동호회에서 다시 직책을 맡아
어쩌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동호회실에 가면
주변 수습하느라
기타치고 노래하는 시간은 거의 없네요 ㅜㅜ
암튼 종종 예전것들이라도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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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시간 26.06.20 정의별
무예도 허신다는 그 분..
노래에도 氣가 고득허십네다~
매력의 氣도..ㅎㅎ
노원둥지에서 또 사역을 맡으셧고나예~
그로 인허여 더욱 발전허는 노둥이 되야지길 바래드립네다
정의별 아시님과 노둥1호의 노래도 계속 되시곡..^^* -
답댓글 작성자정의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5 나미송 넵..좀더 할수있도록 독려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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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풍경소리 작성시간 26.06.22 잡음이 있어도 워낙 노래를 잘하시고
기타도 잘 치셔서 잡음 따윈 안들리고
귀에 쏙 들어옵니다. ^^
완전 키 높은데요. 저 같으면 엄두도 못 내는데 여자분이 너무 노래 잘하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정의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5 그쵸..반음 낮추자는걸 어거지로 부르게 했는데 잘 소화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남자들은 힘들이지않고 할수있습니다. ㅋㅋ
잘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