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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30 경 되야부런..
살당보난 몬 것덜이 나 모심대로 되야지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ㅎㅎ
돌랴 싱각허민
요레 알아져그네 혼펜으론 다헹스럽곡 마시
카페를 지야 운영허당 문제가 셍기민 그띤 돌이킬 수가 어서부난 말입주
게나제나
'poet'에 대해서 울 풍겡동상과도 이런저런 이왁도 나누엇신디..
그 디에 조근 무대라도 멩그라 음악회도 허곡
풍겡소리 여신가수 콘서트도 허곡..
꿈만이레도 좀시 행복허엿네..ㅎㅎ
나가 한나뜰을 이쁘게 꾸먀볼티난
언지 벳 따사로운 날 뜰에서 노래허게 마시~
근디, 안 자멘? ^^* -
작성자 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30 올 해가 가기 전에
poet에 대헌 아쉬움을 털어낸 듯허여 다헹스럽기도 허곡 마시
게민, 이 터를 어떵 사용허카~
일단 집을 혼 채 지사그네 전세나 년세로 놓당
언지라도 한나양이 들어와 살기로 허엿신디..
요자기 경제도 심들곡 자재값이 어마무시허게 올라불곡 허연
이자 급헐 것 호나 어시난 순조로울 띠를 지둘리자곡 허엿수다
고 사이..틈이 날 띠마다
원두막도 세우곡, 아담헌 정자도 짓곡 허멍
한나뜰을 각시의 놀이터겸 예쁜 정원으로 꾸먀볼 싱각이우다
나.미.송 객분덜께서 아척산책이레도 허실만헌 곳으로 꾸먀진다민
그걸로도 괘안코 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