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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곳에서..'Top of the world' / 풍경소리님 ^^*

작성자나미송|작성시간26.06.05|조회수12 목록 댓글 5

무대에 선 그녀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청양복지관의 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하는 낮은 무대였지만

풍경소리 그녀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노래한다는 느낌이다

내 눈에는 그리 보여졌지만..

풍경소리님께서도 

자신의 노래가 어느 자리에서 들려져야 하고

사심도 댓가도 없이 무대에 오르는 이러한 자리가

그녀에게도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담담하게 보여주며 노래하신다

그리하여..

그녀는 스스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셨고

저 시간,

복지관의 친구들을 세상 꼭데기로 올려놓아 주셨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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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풍겡동상의 노래는 매번 놀라게 허주만..
    특히 청양 복지관에서의 노래는
    불러주신 네 곡 모두 너미도 아름답고 훌륭허엿다는~
    이영헌 자리와 촘으로 잘 어울리는 그녀가
    나 보기에도 진심으로 고맙곡..인간적, 인격적이곡 마시
    경헌 그녀의 모심은
    '반드시 청양복지관을 또 찾아갈꺼예요' 하시는 말씸에서 다 드러나곡..^^*
  • 작성자씽현아 | 작성시간 26.06.06 직접만만났을때 풍경소리님은 맘이 따뜻한 분이란 인상을 저도 받았었지요. 기타노래에 대한 열정은 누구못지.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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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나가 본 그대로 현아공주님께서 보아주셧고나예~
    느량 쉬덜 안허곡 연습허시난
    통기타나 노래나 저자락 높이도 올라 계십네다
    모심 또돗허신 현아동상께도 감사드리오멍..^^*
  • 작성자청양소년 | 작성시간 26.06.15 다음에 또한번 우리 친구들 귀 호강시켜 주세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내도 소년님추룩 두 여인께 부탁드립네다~ 내는 눈도 호강허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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