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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선 카페에서..'빗속을 둘이서' / 돌투고래님 ^^*

작성자나미송|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9

카페의 그녀는 이토록 어여뻤고..

시어선 그녀가 타 내오신 산삼차의 맛도

그녀처럼 달달하였고..

소박, 아담, 정갈을 두루 갖춘 시어선 그녀의 카페에서

소리의 맛을 두루 갖춘 돌투고래님의 노래가 흘러나오니..

이 카페의 맛과 옥천 명품소리의 맛이 어우러져

내 마음 깊은 곳으로 들어오더라~

하고 싶은 말을 자꾸 만들어 내는 그녀의 노래는

내 속에도 새겨져

언젠가는 그 말을 하고 싶도록 하시더라~

시어선 그녀의 카페를 빗속으로 물들여 놓으신

그 날, 돌투고래님의 다정스런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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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뒷모습이 치멩적이주~내로 허여금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에 감사허게끔 허시는..ㅎㅎ
  • 작성자청양소년 | 작성시간 26.06.15 출가한 소님조차 다소곳이 뒤로 숨어 음악을 듣게 만드는 돌투~
  • 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긍께 말여라~ 득음에 이른 옥천의 멩품소리..청양도 엄블랑 익어지주? 이딘 한량인디..완전 비엔남 더우여라. 익지말랑 잘 지내시곡..^^*
  • 작성자제노비아 | 작성시간 26.06.17 아담한 카페에서
    라이브라~
    기타 치는 사람들은
    한번쯤
    하고싶은 꿈이죠
  • 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황후님께서 경헌 카페에서 노래허시곡 올랴줍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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