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시어선 그녀의 단정한 카페엔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하였고..
한 쪽 벽엔
어느 해 내가 보내드린 꽃누름액자가
시어선 그녀와의 인연을 추억하며
후회없이 그림처럼 걸려져 있었고..
우리 벗님들께서도
벽에 걸린 화초와 같은 싱그러움으로 그 곳에 계시더라~
시어선 그녀의 카페에서
4월의 싱그러움으로 불러주신 '너에게 난' 이 노래가
후텁한 6월에 한 편의 아름다움으로 추억된다
그 날,
우리 서로에게 초록의 가슴이 되고 보석이 되어주시던..
그리고, 소중했던 눈물이 되어주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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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또시 꺼내보는 4월의 싱그러움이 기자 초록지우다예~
이 합창을 마치곡..
헤어지던 마당이서 서로를 바라보멍 흘리시단
초록의 눈물도 잊햐지지가 안허곡..ㅎㅎ
그 사월을 회상허는 6월 가심에 초록이 물듭네다
난 저이들에게 무엇인가..허오멍 ^^* -
작성자풍경소리 작성시간 26.06.21 역시 돌투님 목소리가 독보적이지요
한곡을 이끌어가는 파워^^!!
거기다 화음 넣으시는 청양소년님 ^^
너무 좋으네요^^👍🏻👍🏻😍
보는내내 웃음 지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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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저 자리의 몬 벗님덜이 저마다 독보적인 가수분들이시곡..
그 독보적인 소리덜이 모야 요자락 초록의 소리를 내야주셧지양~
나 눈에도 혼 편의 아름다운 기림이셔라
이영헌 추억 멩그라주신 벗님덜께 감사드립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