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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尹어게인도 모자라 朴어게인" 비난에...장동혁 "부러우면 이미 진 것"

작성자이계성|작성시간26.05.30|조회수85 목록 댓글 0

 좋은 향기(向基)

與 "尹어게인도 모자라 朴어게인" 비난에...장동혁 "부러우면 이미 진 것"

 

국힘 "TK 우세, 서울·충청·PK 경합...朴 지원·장동혁 중원 공략 효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주요 격전지를 찾아 선거유세에 나서자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연달아 비판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에게는 박 전 대통령의 선거지원 유세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꼬집으면서 "많이 부럽나? 부러우면 이미 진 것"이라고 했다.정청래 민주당 당대표와 추미애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국민의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 "국정

농단의 주인공으로 평생 국민에게 사죄해도 모자라는데 선거판을 돌아다닌다"며 박 전 대통령의 선거 유세를 

각각 비판했고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측도 "윤 어게인도 모자라 박 어게인인가"라며 "헌정질서를 무너

 

뜨린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을 지방선거 구원투수로 등판시키겠다는 발상 자체가 반헌법적"이

라고 했다. 박 전 대통령이 바로 전날(27일) 부산 기장시장에서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부산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많은 일을 해줄 것으로 믿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하자 나온반응이다. 이밖에도 박전 대

 

령은 같은날 부산, 울산, 진주 등지에서 박민식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와 김두겸 울산시장·김태규 

산 남구갑 후보, 박완수 경남지사·한경호 진주시장 후보를 만나 선거 유세를 함께 했다.장동혁 국민

힘 당대표는 28일 페이스북에서 "선거판이 뒤집어지니 민주당은 아무말 대잔치를 시작했다. 정청래는 

 

'부끄러움도 모른다'고 억까(억지로 비난하다)했고, 추미애는 '평생 사죄해도 모자라다'고 악을 쓴다"며 "민주

당이야말로 부끄러움을 아느냐"고 했다. 이어 정 대표와 추 후보를 향해 순서대로 "멀쩡한 차 들이받고 도망쳤

던 '주차 뺑소니' 사건은 기억나시나. 당장 이번에도 초등학생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다", "아드님은 황제 

 

군복무 수사 중인데, 해외에 계신다더라. 법인카드로 딸 식당 매출 올려주고, 아들 군대 수료식 가서 기름 넣고

 밥 사 먹고, 그러다가 벌금까지 받지 않았나"라고 쏘아붙였다.장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님 다니시는 거 보니 

많이 부럽나? 부러우면 이미 진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께서 전국을 돌며 국민들을 만나는데, 가는 곳마다 수

 

많은 국민들이 모여 환영하고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한편,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이날 

대구·경북(TK)은 우세, 서울을 포함한 충청·부산·울산·경남(PK)은 경합지역으로 분류한다고 밝혔다.정희용 사무

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후보들의 열정적인 선거운동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이 더해져 지지층이 결집하

 

면서 곳곳에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다른 지역들도 격차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고 했다. 

정 사무총장은 장 대표의 '중원 공략'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대전·충남지원 유세로 시작된 장 대

표의 공식 선거운동이 전국적인 흐름으로 확산하는 데 주효했다"고 했다.

       --  김  진  기  기자 님의  안내 글  자료 --

넷 향기(向基) 이사장 최종찬 장로 올림  ( HP 010 - 6361 - 2625.  ☎ 02) 391 - 2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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