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종일 비가 내린다‘
★ 진보의 아이콘 JTBC와 보수의 심장인 중앙일보가 디폴트와 1차 부도처리되고
★ 동일 계열사인데 두곳이 상반되고 한쪽으로 치우친 기업경영에 참 아이러니하고 기이하다.
★ 과거 대우그룹, 한보사태와 해태그룹, 삼미. 쌍방울의 추락을 본 듯한 기분이다.
★ 요즈음, 지상파 TV 시청률도 5%만 나와도 대 성공이다. 100명중에 5명이 본다는 확률이다.
★ 넷플리스 유튜브 OTT 기반 플랫폼에 시청자의 중심축은 이미 가 있다.
★ 온갖 교류 소모임등도 SNS등이 중심이고, 이미 기존 카페들의 곁을 떠난 지 오래이다.
★ 여영여환의 인생사. 해는 지는데 시대의 변화에 본 카페도 두렵다. 백약이 무효인데 어찌할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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