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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신

한 몸의 다양한 지체-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된 한 공동체 (고전 12:12-31)

작성자pinetree|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바울은 모든 성도가 성령 안에서 한 몸을 이룬 소중한 지체임을 강조하며, 다양성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약한 자를 더 귀히 여김으로써 사랑의 연합을 이룰 것을 권면합니다.

 

12-13절 성령을 통해 교회를 한 몸으로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인종과 성별, 지위에 관계 없이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접붙었고, 동일한 성령을 함께 마심으로 영적 생명을 공유하는 운명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교회는 사랑과 섬김으로 영적 연합과 일치를 이루어야 할 곳입니다. 그러니 은사의 문제로 담을 쌓아 반목과 분쟁을 일삼는다면, 그것은 성령의 역사를 거스르고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행위입니다.

14-21절 한 몸에 각각 기능과 역할이 다른 지체들을 두셨습니다. 한 사람에게 모든 은사를 주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은사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각자의 은사가 다르기 때문에 교회가 한 몸으로서 온전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은사는 없습니다. 저마다 주신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없어도 되는 은사가 없고, 하나만으로 충분한 은사도 없습니다. 따라서 자기 은사가 볼품없어 보인다고 열등감에 빠질 필요도 없고, 자기 은사가 돋보인다고 우월감에 빠질 이유도 없습니다.

22-27절 우리 몸의 각 부분을 절묘하게 섞으셔서, 부족하고 가려진 지체에게 오히려 더 큰 존귀를 입히셨습니다. 이는 공동체 내에 어떠한 분열도 없이 지체들이 서로를 돌보게 하려는 하나님의 거룩한 설계입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온몸이 함께 아파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는 이 깊은 공감이야말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임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부분으로 부름받았으나, 결국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된 한 공동체입니다.

28-30절 하나님은 교회 안에 사도, 선지자, 교사부터 서로 돕는 일과 다스리는 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분을 세우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도이거나 모든 사람이 통역하는 자일 수 없는 이유는, 몸의 건강을 위해 기능적인 분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가 같은 은사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은 우리가 서로에게 빚진 자이며, 서로의 도움 없이는 누구도 홀로 설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 (매일성경, 2026.05/06, p.156-157, 한 몸의 다양한 지체, 고린도전서 12:12-31에서 인용).

 

바울은 모든 성도가 성령 안에서 한 몸을 이룬 소중한 지체임을 강조하며, 다양성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약한 자를 더 귀히 여김으로써 사랑의 연합을 이룰 것을 권면합니다. 성령을 통해 교회를 한 몸으로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인종과 성별, 지위에 관계 없이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접붙었고, 동일한 성령을 함께 마심으로 영적 생명을 공유하는 운명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교회는 사랑과 섬김으로 영적 연합과 일치를 이루어야 할 곳입니다. 그러니 은사의 문제로 담을 쌓아 반목과 분쟁을 일삼는다면, 그것은 성령의 역사를 거스르고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행위입니다.

한 몸에 각각 기능과 역할이 다른 지체들을 두셨습니다. 한 사람에게 모든 은사를 주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은사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각자의 은사가 다르기 때문에 교회가 한 몸으로서 온전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은사는 없습니다. 저마다 주신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없어도 되는 은사가 없고, 하나만으로 충분한 은사도 없습니다. 따라서 자기 은사가 볼품없어 보인다고 열등감에 빠질 필요도 없고, 자기 은사가 돋보인다고 우월감에 빠질 이유도 없습니다.

우리 몸의 각 부분을 절묘하게 섞으셔서, 부족하고 가려진 지체에게 오히려 더 큰 존귀를 입히셨습니다. 이는 공동체 내에 어떠한 분열도 없이 지체들이 서로를 돌보게 하려는 하나님의 거룩한 설계입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온몸이 함께 아파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는 이 깊은 공감이야말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임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부분으로 부름받았으나, 결국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된 한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은 교회 안에 사도, 선지자, 교사부터 서로 돕는 일과 다스리는 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분을 세우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도이거나 모든 사람이 통역하는 자일 수 없는 이유는, 몸의 건강을 위해 기능적인 분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가 같은 은사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은 우리가 서로에게 빚진 자이며, 서로의 도움 없이는 누구도 홀로 설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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