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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교회 매일만나

대구남문감리교회 매일만나 『마지막까지 다 이루신 하나님』

작성자씨알짱|작성시간25.07.18|조회수21 목록 댓글 0

 

 

 

 

남문의 시간

 

『마지막까지 다 이루신 하나님』

 

신명기 34:4-7, 352・359장

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5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

7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께서 모세의 마지막을 통해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신명기 34장 4-7절 말씀을 보면 크게 세 가지 언약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첫 번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말씀을 지키셨습니다.

4절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살아계신 하나님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후손들에게 줄 것을 말씀으로 언약을 체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가 되자 이제 그들에게 가나안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기필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지키시는 분, 응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언약을 잃지 않으시길 소망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허락하신 사명은 여기까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허락하신 사명은 출애굽과 광야 40년입니다. 모세는 지금 그 사명을 다 완수한 후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도 언젠가는 모세처럼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있을 때, 모세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한 후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모세의 눈이 흐려지지 않았습니다.

7절 말씀에서 눈이 흐려지지 않았다는 것은 단순히 시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제물 때문에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권력 때문에, 세상과 사람 때문에 눈이 가려지는 예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향한 눈빛이 변함없었습니다.

 

지금 나는 어떻습니까?

모세처럼 여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을 쫓으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남문의 성도 여러분!

언젠가 우리도 모세처럼 하나님이 부르실 때 마지막까지 우리의 눈은 주님을 바라보고 우리의 귀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우리의 마음과 영혼은 주님을 향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적용 : 나는 지금 주님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마무리기도

모세처럼 주님 앞에 섰을 때 우리의 영과 육이 칭찬받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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