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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교회 매일만나

대구남문감리교회 매일만나 목적이 이끄는 삶 DAY11. 『하나님의 좋은 친구 되기』

작성자씨알짱|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남문의 시간

 

목적이 이끄는 삶 DAY11. 『하나님의 좋은 친구 되기』

 

로마서 5:10-11. 342장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맺고 있는 관계에는 창조주, 주님, 심판자, 통치자, 구세주 등, 여러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친구가 되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끊임없이 동행하도록 창조되었지만, 타락한 이후 그 관계를 상실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죗값을 치르심으로 이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가장 좋은 친구 되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일주일에 한 번 교회에 출석하거나 매일 경건의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우정은 삶의 모든 경험을 그분과 나눌 때 쌓입니다. 하나님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서 로렌스 형제는 하나님과 우정을 나누기 위해 하는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태도를 바꾸는 것이 핵심이라고 했습니다. 즉 특별한 영적 수련회를 떠나야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흔한 일상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방법을 깨달아야 합니다. 로렌스 형제는 또 짧은 대화식 기도를 통해 주님과 대화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수 세기 동안 많은 그리스도인이 ‘호흡기도’를 해온 것처럼 호흡을 반복할수록 짧은 기도를 계속해서 드리는 방법을 통해 하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계속해서 묵상함으로

하나님과 우정을 쌓는 두 번째 방법은 하루 종일 그분의 말씀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묵상이라고 하며,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무슨 일을 하셨는지 묵상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알지 못하면 그분의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그분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묵상은 고립된 수도사나 신비주의자들이 행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초점을 맞추어 주님 말씀을 생각하는 것이 바로 묵상입니다. 어떤 문제를 반복해서 생각하는 것을 걱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계속해서 생각하면 그것이 바로 묵상입니다.

친구는 비밀을 공유합니다. 만약 우리가 하루 종일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하나님도 우리와 그분의 비밀을 공유하실 것입니다.(아브라함에게 소돔의 심판을 논의하셨듯이 말입니다.)

 

사랑하는 남문의 성도 여러분!

내일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오늘부터 하나님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그분의 말씀을 계속 묵상하는 연습을 시작하십시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고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삶의 적용 :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마무리기도

주님과 대화를 통해 그리고 묵상을 통해 진실한 친구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이 글은 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삶을 요약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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