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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신분제도를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

작성자[Sniper~!]진욱|작성시간06.09.06|조회수260 목록 댓글 7
 

논제

* 조선의 신분제도와 계층의 역할에 대해서 논술하시오. (6학년)이름 배 진 욱

서론

  신분제도 즉 조선의 억울한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제도이다. 왜 옛날 사람들은 신분이라는 그런 억울한 것을 가지고 살았을까? 조선 당시에 많은 대책들이 함께 일어났지만 그 중 가장 억울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신분은 천민(노비)상인(평민), 중인, 양반이 있다. 지금부터는 이런 신분제도에 대하여 설명하고 그들이 하는 역할을 설명하여 보도록 하겠다.

본론

  먼저 가장 신분을 높게 잡아 양반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양반은 지금으로 따지면 국회의원이나 갑부 정도가 된다. 양반은 일을 하지 않고, 언제나 하인 즉 천민을 부려먹거나, 과거에 급제하기 위하여 공부를 한다. 양반은 언제나 과대평가를 하고 다닌다. 이 뜻은 바로 사람들을 자기 멋대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양반은 신분은 높지만 다른 신분의 사람들에게는 많이 이해되지 않고, 많이 싫어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신분만 높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다.

  두 번째로 양반 밑인 중인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중인은 쉽게 이방이라고 표현하면 쉽다. 이방은 사또나 양반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그다지 구박은 받지 않았으며, 목소리가 꽤나 높다. 중인은 지금으로 따지면 공무원이나 아파트 같이 큰 곳에서 사는 사람이라고 보면 이해가 더욱 쉬울 것이다. 중인은 양반처럼 천민(노비)이나, 상인(평민)에게 전혀 이해 받지 못할 사람은 아니었다.

  세 번째로 중인의 밑인 상인 즉 평민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상인은 농사를 지으며 살았고, 기와집 보다는 초가집에서 많이 살았다. 상인은 중인과 비슷한 것이지만 직업 즉 품이나 종들은 아예 꿈도 꾸지 못할 신분이었다. 그래도 천민 즉 노비 보다는 조금 더 나은 신분에 종사하였다.
  마지막으로 신분 중 가장 낮은 신분에 속하는 천민 즉 노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천민은 제일 낮으므로 언제나 허드렛일 같은 일만 하였다. 양반의 하인으로 쓰이며, 거의 심부름꾼이라고 보면 쉽다. 천민이 가장 억울한 신분은 아닐까?

  많은 신분들이 있었지만 더 더욱 억울한 것은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천민이면 아들도 당연히 천민에 속해있어야 하는 것이고, 아버지가 양반이면 아무리 양반이 아니고 싶어도 양반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론

  조선의 신분에서 많은 아픔들을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조선에서 살았다면 천민이나 양반이라도 아픔을 겪지는 않았을까? 조선의 신분은 왜 있었을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야 아픔을 이해할 수 있지는 않을까? 앞으로는 이런 신분을 가진 사람들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것은 확실히 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고, 이런 논술문을 쓰면서도 확실히 느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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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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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곰탕재료푸우〃호석 | 작성시간 06.08.27 전체적인 내용이 무난하다. 95점. 그러나 본론을 조금 더 채워주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든다.
  • 작성자최선호 | 작성시간 06.08.27 잘썼따
  • 작성자신홍규 | 작성시간 06.09.27 좀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 작성자★정민★ | 작성시간 06.10.24 대체적으로 잘 써준것 같다. 서론 부분에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좀 있다. 본론 부분에서 양반 부분의 맨 끝 의 내용은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오늘날의 신분과 잘 비교를 해 주었다. 그 외에도 많은 신분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었다. 본론의 맨 마지막 문단도 잘 써주었다. 결론은 자신의 생각과 옛 날의 사람들의 느낌등 잘 표현을 해 주었다.
  • 작성자초롱이 | 작성시간 07.01.12 논술문의 흐름은 잘 이어지긴 한데 본론의 마지막 부분이 좀 부실하다. 그래도 좋은 논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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