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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제 |
* 조선의 신분제도와 계층의 역할에 대해서 논술하시오. (6학년)이름 배 진 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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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신분제도 즉 조선의 억울한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제도이다. 왜 옛날 사람들은 신분이라는 그런 억울한 것을 가지고 살았을까? 조선 당시에 많은 대책들이 함께 일어났지만 그 중 가장 억울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신분은 천민(노비)상인(평민), 중인, 양반이 있다. 지금부터는 이런 신분제도에 대하여 설명하고 그들이 하는 역할을 설명하여 보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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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
먼저 가장 신분을 높게 잡아 양반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양반은 지금으로 따지면 국회의원이나 갑부 정도가 된다. 양반은 일을 하지 않고, 언제나 하인 즉 천민을 부려먹거나, 과거에 급제하기 위하여 공부를 한다. 양반은 언제나 과대평가를 하고 다닌다. 이 뜻은 바로 사람들을 자기 멋대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양반은 신분은 높지만 다른 신분의 사람들에게는 많이 이해되지 않고, 많이 싫어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신분만 높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다. 두 번째로 양반 밑인 중인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중인은 쉽게 이방이라고 표현하면 쉽다. 이방은 사또나 양반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그다지 구박은 받지 않았으며, 목소리가 꽤나 높다. 중인은 지금으로 따지면 공무원이나 아파트 같이 큰 곳에서 사는 사람이라고 보면 이해가 더욱 쉬울 것이다. 중인은 양반처럼 천민(노비)이나, 상인(평민)에게 전혀 이해 받지 못할 사람은 아니었다. 세 번째로 중인의 밑인 상인 즉 평민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상인은 농사를 지으며 살았고, 기와집 보다는 초가집에서 많이 살았다. 상인은 중인과 비슷한 것이지만 직업 즉 품이나 종들은 아예 꿈도 꾸지 못할 신분이었다. 그래도 천민 즉 노비 보다는 조금 더 나은 신분에 종사하였다. 많은 신분들이 있었지만 더 더욱 억울한 것은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천민이면 아들도 당연히 천민에 속해있어야 하는 것이고, 아버지가 양반이면 아무리 양반이 아니고 싶어도 양반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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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조선의 신분에서 많은 아픔들을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조선에서 살았다면 천민이나 양반이라도 아픔을 겪지는 않았을까? 조선의 신분은 왜 있었을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야 아픔을 이해할 수 있지는 않을까? 앞으로는 이런 신분을 가진 사람들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것은 확실히 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고, 이런 논술문을 쓰면서도 확실히 느낀 것 같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곰탕재료푸우〃호석 작성시간 06.08.27 전체적인 내용이 무난하다. 95점. 그러나 본론을 조금 더 채워주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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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선호 작성시간 06.08.27 잘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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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홍규 작성시간 06.09.27 좀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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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민★ 작성시간 06.10.24 대체적으로 잘 써준것 같다. 서론 부분에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좀 있다. 본론 부분에서 양반 부분의 맨 끝 의 내용은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오늘날의 신분과 잘 비교를 해 주었다. 그 외에도 많은 신분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었다. 본론의 맨 마지막 문단도 잘 써주었다. 결론은 자신의 생각과 옛 날의 사람들의 느낌등 잘 표현을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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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롱이 작성시간 07.01.12 논술문의 흐름은 잘 이어지긴 한데 본론의 마지막 부분이 좀 부실하다. 그래도 좋은 논술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