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박 전회장님과의 인연으로 눈사람 등산 모임에 참여했었던 박진환/오은정 부부입니다. 2010년 이후 회사일로 아리조나, 택사스, 캘리포니아 등을 거쳐 지금은 워싱턴 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들도 태어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덧 50도 넘었네요. 아직 할일도 많고 애 키우려면 한참 더 일해야 하는데, 주변 친구들 은퇴준비 애기듣다보면 내 미래는 어찌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2022년 눈사람 회원분들과 가족분들 모두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2022년 내내 건강, 행복,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박진환/오은정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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