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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고픈 만남-6월 정모

작성자태이니|작성시간26.06.22|조회수28 목록 댓글 2

하~ 그래도 오늘 적당히 나와주니 좋다

중년의 모델감?,,우리 아직 쓸만한겨?

후후~~여기서 2차까지
치르니 시간절약, 회비절약?
이 참외 맛있네,,

미경이의 진지한 경청,, 무슨야근데?

미경아 내얘기 더들어봐~
여태 잘듣더니 딴청부리는거니?

뒤에서보니 다들 대화의 진지함이 남북회담 버금가네

하하 양옆에 여친들땜시,, 손은 어깨에 못얹었지만 그래도 기분 좋당,, 그옛날 진시왕도 이랬을까?

성길아 내가 팔짱 꼈다고 너오늘 쫓겨나는건 아니지?

눈코뜰새 없이 분주했던 재성친구 잠시 응뎅이 붙여주네
잘무것어~

오늘 만나서 좋구랴~~

증말 좋당께로~~

당연하지~ 이분위기 우리니까 가능한거야,,,

비록 만남의 시간이 짧았지만
반갑고 환한얼굴로 서로 웃으며
보는 순간이 소중했고 즐거웠
으리,, 한잔술에 안부를 묻고
한잔술에 소박한 삶을 얘기하고
한잔술에 서로의 건강을 염려
해주기도 하는 대화가 자연스러워져 있다 맞다 이젠
우리가 그만큼 같이 와있는거다
앞으로의 시간은 예측할수 없다는 긴장감도 있지만 지금으로선 서로 볼수 있으니
이대로가 좋지 않은가,,,
친구여~ 우리 이렇게 만나
웃고 술잔 기울이며 또 즐건
얘기 나누자꾸나,,
자식들 얘기도 있겠지만 이젠
하나,둘 손주들 얘기도 얹저
지것네,, 세월아 천천히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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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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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levest 조희제 | 작성시간 26.06.23 new 사진 정말 멋있게 편집했네요
  • 작성자태이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아녀라~ 이번엔 기본만 해쓔,,,ㅎ
    잘봐주니 땡큐 한사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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