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코니퍼사이로 노랭이 골드콘과함께
하늘거리는 맑은 노랑색의 색감이 참 좋다
접목3년차 작은 접수를 붙여서 대목의 세력을 줄이면서 그 힘을 접순쪽으로 유도하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네요
인내를 요하는 작업이네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대목을 키우면서 접순에 힘을 보내고 있어요 올해는 완전히 다 따네도 될듯 합니다만 그래도 위쪽이 숲이 우거지면 나무가 기울어 질것 같아 완전 제거는 못하네요
좀더 굵은 대목에 접을 해야 기울어 짐을 보완이 될듯 합니다
요건 삽목묘입니다
요걸 키를 키운다는것도 쉽게 되지는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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