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童詩]
시냇가에는
雲海 김 상 진
꼬끼오
암탉이 횃대에 올라
울음 울더니
예쁜 알 하나 낳아 놓았네
졸졸졸
사냇물 노래하며
흘러간 뒷자리
물가 자갈밭에 알록달록 물새알
옹기종기 사이 좋은
물새알 형제
2026년 6월 11일
樵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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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詩]
시냇가에는
雲海 김 상 진
꼬끼오
암탉이 횃대에 올라
울음 울더니
예쁜 알 하나 낳아 놓았네
졸졸졸
사냇물 노래하며
흘러간 뒷자리
물가 자갈밭에 알록달록 물새알
옹기종기 사이 좋은
물새알 형제
2026년 6월 11일
樵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