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반짝이는 아침~🌞
둥이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토마토 따기 체험을 나섰어요
비닐하우스 안에 주렁주렁
매달린 빨간 토마토를 보자
"우와!~토마토다!하며 신났지요
작은 손으로 토마토를 살며시
잡고 따 보며 수확의 기쁨을
느껴보았답니다
새콤달콤한 토마토를 맛보는
둥이들은 토마토처럼 얼굴도
발그레하였지요
엄마께서 정성껏 싸 주신 도시락을
맛나게 먹고 마음껏 뛰놀고
돌아왔어요:)
더운 날씨에 온 몸과 마음을 모아
손길을 보태 주신 도하 엄마,
윤우엄마, 유준엄마, 고은엄마께
무지 무지 감사드려요❣️😆😁
참! 자나무에 6호 7호 8호
튼실한 호랑나비가 나왔어요
후후~나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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