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리아의 조금늦은 생일잔치가 있었습니다
리아는 숲놀이터에서 뽀로로케이크로
생일파티를 하고 싶다고 하여 우리둥이들과
함께 숲 놀이터로 출발했답니다
둥이들은 신나게 놀이도 하면서 리아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한 준비도...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척척 해내더라구여ㅋㅋ
이제는 친구를 위한 선물도 스스로 준비하고,
"이건 ○○야!", "이건 리아 주는 거야!" 하며
자신의 선물을 설명해 주는 모습에 바람은
우리둥이들이 조금씩 자라고 있는 모습에
참 기특했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리아야~
늦었지만 다시 한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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