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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물에 머리감기(꽃6.18)

작성자바람|작성시간26.06.18|조회수44 목록 댓글 3

오늘은 숲나들에서 창포가 어디에 있었는지
생각주머니를 열어보며 찾아보고
창포물를 챙겨 숲속 목욕탕으로 출발했답니다
(사실은 폭포계곡이지만 바람은 꼭 목욕탕처럼
보여서 둥이들에게는 숲속 목욕탕이라고
한답니다 🤭)
바람이 "오늘은 목욕탕 가자~~" 하니
우리 둥이들 모두 와~~~
하며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까지 치더라구여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내일도 또 여기 와요~
하며 예약부터 하시는 둥이들 ㅋㅋ
약속만 잘 지켜주면 여름도 시작되었는데
맨날 와도 될 것 같은데...
왜 우리들의 약속은 바람만 지키는 걸까요?
다시 창포 이야기로 돌아가서~^^
숲속목욕탕에 도착한 둥이들은 준비해 간
창포물로 친구의 머리에 물을 부어주며
머리 감는 것을 도와주기도 하고 혼자서도
머리를 감아보기도 한 후 시원한 물속에서
신나게 물놀이도 하며 더위를 날려버린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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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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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환준,아린 엄마 | 작성시간 26.06.18 늘 단정하게 묶인 머리만 보다가 공주님들 빵터졌네요 ㅋㅋㅋ 실물로 보고싶어요 🤣💖 물놀이 넘 재밌겠어요 부럽다 얘두라 ♥️♥️
  • 작성자시호시온맘 | 작성시간 26.06.19 진짜 너네 너무 이쁘다 사랑이다 정말 저절로 웃음이나오네 하..이뻐라🥰🥰🥰
  • 작성자동연엄마 | 작성시간 26.06.19 귀염둥이들~~ 물놀이 이제 시작이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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