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하루 / 선정주 시창고
중랑천 하루 / 선정주
폭우 쏟아진 날에
흙탕물이 된 강을 보다가
문득 이소(離騷)를 쓴 굴원(掘原)이 생각난다. 같이 흐리지 아니한 굴원.
강은 한번도 흐린 적이 없다. 강이 흐린 것은 허물을 쓴 것 뿐이다. 허물
을 쓰고도 굳이 변명하지 않은 것뿐이다. 강은 한번도 죽은 일도 없다.
그 많은 오명(汚名)을 받고도 느긋한 것뿐이다
한번도 다급해지지 않고
느긋한 강을 보다가
시집- 중랑천 시인이라 하기에 (춘강출판사)
현대시조 주간. 시조시인.
[출처] 중랑천 하루 / 선정주 |작성자 마경덕
--------------------------
선정주의 작품 "중랑천 하루"는
폭우로 인해 흙탕물이 된 강을 보며 굴원을 떠올리는 장면을 통해 강의 본질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강은 흐린 적이 없으며, 허물을 쓰고도 변명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강의 본질적인 깨끗함과 변함없음을 상징합니다.
또한, 강이 오명을 받고도 느긋하다는 표현은 강의 인내와 평온함을 강조합니다.
-----------------------------
수사법은
선정주의 작품 "중랑천 하루"에서 사용된 수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유법: 강을 굴원에 비유하여 강의 본질적인 깨끗함과 변함없음을 강조합니다.
반복법: "느긋한"이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강의 평온함과 인내를 강조합니다.
대조법: 폭우로 인해 흙탕물이 된 강과 본질적으로 깨끗한 강을 대조하여 강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의인법: 강이 허물을 쓰고도 변명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강을 사람처럼 묘사하여 강의 인내와 평온함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수사법들이 작품의 주제와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선정주의 작품 "중랑천 하루"에서 묘사와 서술 부분은 작품의 분위기와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묘사:
폭우로 인해 흙탕물이 된 강의 모습은 강의 본질적인 깨끗함과 변함없음을 강조합니다.
강이 허물을 쓰고도 변명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강의 인내와 평온함을 상징합니다.
서술:
굴원을 떠올리며 강의 본질을 탐구하는 과정은 주인공의 내면 세계를 서술적으로 표현합니다.
강이 오명을 받고도 느긋하다는 표현은 강의 인내와 평온함을 서술합니다.
이러한 묘사와 서술은 작품의 주제와 분위기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진술과 서술은
선정주의 작품 "중랑천 하루"에서 진술과 서술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술:
"폭우 쏟아진 날에 흙탕물이 된 강을 보다가 문득 이소(離騷)를 쓴 굴원(掘原)이 생각난다"는 진술은 강의 본질적인 깨끗함과 변함없음을 강조합니다.
"강은 한번도 흐린 적이 없다"는 진술은 강의 본질적인 깨끗함을 강조합니다.
서술:
강이 허물을 쓰고도 변명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강의 인내와 평온함을 강조합니다.
강이 오명을 받고도 느긋하다는 서술은 강의 인내와 평온함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진술과 서술은 작품의 주제와 분위기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