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짧은글 긴 여운

어머니의 나무

작성자조남인|작성시간11.12.30|조회수22 목록 댓글 0

    태풍이 분다고, 가뭄이 든다고 거정하지 말아라 매일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면 나무는 말라 죽는 법이다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란다 모든 생명이 있는 것들은 아프고 흔들린다는 것을 명심하렴~ -어머니와 나무에서_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