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의 친구는 작성자조남인|작성시간12.01.05|조회수2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젊은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내기가 부담스러웟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오는것을 느낀다 젊은날의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볼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날의 친구는 지적인 친구가 좋았는데 지금의 친구는 눈으로,느낌으로 톻하는 마음을 읽어주는 친구가 편안하다 좋은글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숙희 | 작성시간 12.01.05 이젠 나이가 들어구먼~~ㅎㅎ 뭐든 좋다 그저 함께 영양가없는 수다라도 웃고 떠들고수만 있다면~~ㅎ 작성자조남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07 수다~~~좋은거여~~만나면 그수다(그네들의 수다)한 번 해보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