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담았어요~
워낙 좋아하지만..조금 먹고 항상 남아돌아서...
고구마순 조금 .부추조금 .쪽파는 더 조금..
양파반쪽.이렇게 생젓국으로 버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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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 21.07.09 벌써 고구마줄기 김치 담그셨네요
여름에는 한번 먹어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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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수화 작성시간 21.07.09 우와~고구마 줄기가 벌써 나오는군요
저 어릴적 동네는 김치보다는 데쳐서 된장에 무쳐 먹었어요ㅎ -
작성자해무리 작성시간 21.07.09 에구 먹음직 얌전히도 무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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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명자매 작성시간 21.07.10 저는 저 고구마김치 담그는 웃음님의
고구마순 비슷한 의상과
고운 실내화가 눈에 들어옵니다^^
맛있게 잘 담가졌을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웃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12 ㅎㅎ
고게 같이 찍혔네요...
부끄부끄~편집도 할 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