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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이야기

고구마순김치

작성자웃음|작성시간21.07.09|조회수213 목록 댓글 5

조금 담았어요~

워낙 좋아하지만..조금 먹고 항상 남아돌아서...

고구마순 조금 .부추조금 .쪽파는 더 조금..

양파반쪽.이렇게 생젓국으로 버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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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코스모스 | 작성시간 21.07.09 벌써 고구마줄기 김치 담그셨네요
    여름에는 한번 먹어줘야죠 ^^
  • 작성자함수화 | 작성시간 21.07.09 우와~고구마 줄기가 벌써 나오는군요

    저 어릴적 동네는 김치보다는 데쳐서 된장에 무쳐 먹었어요ㅎ
  • 작성자해무리 | 작성시간 21.07.09 에구 먹음직 얌전히도 무치셨네요
  • 작성자명명자매 | 작성시간 21.07.10 저는 저 고구마김치 담그는 웃음님의
    고구마순 비슷한 의상과
    고운 실내화가 눈에 들어옵니다^^

    맛있게 잘 담가졌을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웃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7.12 ㅎㅎ
    고게 같이 찍혔네요...
    부끄부끄~편집도 할 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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