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
희미봉
옥룡호
도희
어제는 종일 비가 내리고 오늘은 바람이 차갑게 느껴졌답니다.
그래도 꽃은 피어나고 봄은 벌써 우리곁에 와있음을 ....
느낄수 있습니다.
꽃들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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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살구나무 작성시간 11.03.01 정반대입니더, 남자가 꼬질하게 꽃집에간다고 까재미눈으로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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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파도 작성시간 11.03.01 꽃이 이쁜 아이들이군요..ㅎㅎ살구나무님 그건 아닌것 같구요 혹 그반대가 아니신지요..제가 원래 부정이 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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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뜨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01 ㅎㅎ.............맞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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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살구나무 작성시간 11.03.01 아입니더, 젊은여성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든데요 저도 상당부분 인정하고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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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꽃향기 작성시간 11.03.02 ㅎㅎㅎㅎ댓글이 참 잼납니다...
제가봐두 꽃을 좋아하는 남자분들은 겉은 정말 냉정해 보여도 속정은 참 깊더라구요..
어쩜 저리도 필때를 알고 피고지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보면 신비로울때가 한두가지가 아닌듯 싶습니다.
이쁜 투구화들이 앞에서 이쁜짓을 톡톡히 하네요....깨물어 주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