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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422) 2023년 4월11일 – 예수의 증인 D

작성자섬김이|작성시간23.08.03|조회수15 목록 댓글 0

* 2023년 4월11일 – 예수의 증인 D

 

그리고 하늘로 승천하신 후에 제자들은 오순절 날에 마가에 다락방에 모여 있는데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소리가 있어 그들이 있는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방언)로 말하기를 시작했다.

이때부터 제자들의 삶은 달라졌다.

전에는 예수를 통해서 출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지금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는 것이 목적이 되었다.

 

이렇듯이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하고 나니 제자들이 달라졌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을 때에는 모두가 죽음을 두려워하여 배신하고 도망갔지만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에는 부활의 생명을 가진 제자들이 되어서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믿음으로 예수의 증인이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당당하게 외쳤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돌아가셨으며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시어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었다고 선포했다.

그리고 너희들이 죄에 대하여 회개하고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의 선물을 받을 것이라고 외쳤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사도행전2:38) 

 

이렇게 성령을 선물로 받아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면 우리는 예수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이 말씀은 예수의 증인이 되는 조건을 말씀하신다.

그 조건은 다름이 아니라 오직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예수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는 사람은 성령님이 우리 안에 임하심을 믿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성령의 임하심은 못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자신이 구원에 확실한 믿음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삶의 변화가 일어나야 하는데 예수 믿기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일어나지 않아서 확신이 없는 경우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우선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은 모두 믿어야 한다.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몸소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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