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는 몸을 차게하는 효과가 있다.
보리는 몸을 차게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더위에 달아 오른 몸을 시원하게 만들어줍니다. 단 냉증이 있는 사람과 감기가 걸렸을 때는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보리차는 몸에 홍조를 진정해주는 작용과 위장의 기능을 좋게 해주는 이뇨작용이 있어서 더위, 부종, 방광염 등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보리차는 충치 예방에도 좋습니다.
보리차는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박테리아의 정착과 고착을 예방하는것이 발견되고 특히 충치의 주요 원인으로 심장 혈관의 질병에도 관계가 있다고합니다.스트렙토 코쿠스 뮤 탄스균 막의 생성을 방지해준다. 또한 보리차는 알킬 피라진 수준의 비례하여 혈액 점도를 저하시키는 작용이 있다고합니다.
노 카페인이기에 영유아도 적당하다
옛부터 보리차는 좋은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생활 습관의 많은 과학적인 증명이 가능하며 지금까지 보리차가 사랑받아온것도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보리차는 노 카페인 음료이므로 수분 공급에 적합합니다. 또한 변비와 빈혈로 이어질 탄닌의 양도 녹차와 커피보다 적습니다. 그러나 제조 업체 및 제법에 따라 차와 우롱차 가루를 섞어 찬물에 빠르게 색상을 내는 상품도 있습니다. 카페인, 탄닌을 포함 할수 있기 때문에 임신, 유아에게 주는 경우에는 유의가 필요하며 보리차를 끊여내면 하룻밤에 단것은 산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부분도 참고하셔서 섭취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보리차를 만드는 방법
1. 우선 주전자에 물을 끊입니다.
2. 보리차 팩을 넣고 5분 정도 끓여 냅니다.
3. 그대로 5분 정도 방치하고 팩을 꺼내 식혀줍니다.
(인스턴트 커피를 보리차에 조금 넣게 되면 향기가 달라집니다)
4. 끓는 물이 식어 오면 물을 더해 상온 2시간 정도 더 기다립니다.
5. 팩을 내고 냉장고에 식힙니다.
6. 상온 저장하지 않고 냉장 보관합니다.
마지막 한마디
보리차를 만들어 5일까지는 세균 수, 맛 모두 문제 없이 마시라고합니다. 그러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유통 기한을 만들어 냉장 보관 4일까지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보리차는 물 밖 용과 맛국물 용도 있지만 삶아 낸 경우 끓여서 어느정도 식은후 저장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