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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큐티 2026년

2026년 6월8일/월/ 매일큐티

작성자늘감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0
<본문말씀>

마태복음 6장 1절 ~ 4절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4]
<오늘 묵상>

글렌은 매일 아침 근처 드라이브스루에서 커피를 삽니다.
그리고 매일 자기 뒷차에 탄 사람이 주문한 것까지 지불하면서,
그 사람에게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는 인사를 해달라고 계산원에게 부탁합니다.

글렌은 뒤에 있는 사람들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들의 반응도 알지 못하며 단순히 이 작은 행위가
“그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 번은 지역 신문사에 보내온 익명의 편지를 읽고
그가 한 일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2017년 7월 18일 그가 베푼 친절로 뒷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그날 자살하려 했던 계획을 내려놓았다는 것입니다.
글렌은 어떤 인정도 받지 않고
매일 자기 뒷차에 타고 있는 사람에게 선의를 베풉니다.
자신의 작은 선물이 미친 영향에 대해서
이제야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마태복음 6:3)고 하신 말씀은 우리에게 인정받겠다는 마음 없이
글렌처럼 그저 베풀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칭찬을 바라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도울 때
하나님께서 크든 작든 우리가 드리는 것을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어떻게 더 많이 남들이 모르게 도울 수 있습니까?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그들을 통해 저의 필요를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남을 도울 때 인정받으려 하지 않고 주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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