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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큐티 2026년

2026년 6월22일/월/ 매일큐티

작성자늘감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14 목록 댓글 0
<본문 말씀>

로마서 10장 8절 ~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오늘 묵상>

목사인 밥은
부상으로 목소리가 상한 후 15년동안 불안과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그는 목사가 말을 할 수 없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 문제로 힘들어하며
자신의 슬픔과 혼란을 하나님께 쏟아 냈습니다.
그러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아는 내가 할 일 한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을 읽는데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을 향한 그의 사랑이 커져갔습니다.

“나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 속으로 빠져드는데 내 인생을 바쳤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는 구절은 바울 사도가 로마서에서 한 말입니다.
바울은 같은 유대인 모두가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로마서 10:9).
그런데 어떻게 그들이 믿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들음에서 나며...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믿음을 통해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17절).

밥 목사는
특히 성경을 읽으면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믿기를 구합니다.
그는 하루에 한 시간만 말을 할 수 있고
말할 때에도 통증이 계속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몰입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만족을 계속해서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힘들 때에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실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우리가 주님 말씀을 들을 때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게 해주실 것입니다.

성경에 몰입하면 어떻게 믿음이 강해질까요?
삶이 힘들 때 어떻게 만족을 얻을 수 있었습니까?
<기도>

앞길이 막히고 고통스러울 때에도 소망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으로 저를 빚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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