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말씀> 로마서 10장 8절 ~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
| <오늘 묵상> 목사인 밥은 부상으로 목소리가 상한 후 15년동안 불안과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그는 목사가 말을 할 수 없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 문제로 힘들어하며 자신의 슬픔과 혼란을 하나님께 쏟아 냈습니다. 그러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아는 내가 할 일 한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을 읽는데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을 향한 그의 사랑이 커져갔습니다. “나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 속으로 빠져드는데 내 인생을 바쳤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는 구절은 바울 사도가 로마서에서 한 말입니다. 바울은 같은 유대인 모두가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로마서 10:9). 그런데 어떻게 그들이 믿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들음에서 나며...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믿음을 통해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17절). 밥 목사는 특히 성경을 읽으면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믿기를 구합니다. 그는 하루에 한 시간만 말을 할 수 있고 말할 때에도 통증이 계속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몰입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만족을 계속해서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힘들 때에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실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우리가 주님 말씀을 들을 때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게 해주실 것입니다. 성경에 몰입하면 어떻게 믿음이 강해질까요? 삶이 힘들 때 어떻게 만족을 얻을 수 있었습니까? |
| <기도> 앞길이 막히고 고통스러울 때에도 소망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으로 저를 빚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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