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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후기

잘 먹고 잘 쉬다 갑니다*^^*

작성자히스티|작성시간19.02.02|조회수367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1월 20일 체크인, 23일 체크아웃, 3인실 혼자 썼던 여자입니다.

23일 아침에 웨이버리역에서 기차 타고, 런던에 잘 도착해서 재밌게 지냈어요. 뮤지컬 보고, 옥스포드, 스톤헨지도 가고~~


지금은 한국이예요.


에딘버러에 있을 때, 사장님 부부께서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식이 제일 많이 기억에 남아요. 저녁 한식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플레이팅이랑 그릇들 받치는 보자기가 너무 예뻤어요.

아침도 너무 좋았어요. 사과잼과 버터~!!

민박집 근처에 있는 Southpour 식당도 기억에 남아요.


제 옆 방을 쓰셨던 은지님은 집을 잘 구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에딘버러 가도 또 들르고 싶어요.

그때까지 두 분 모두 잘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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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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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페스티벌 지기 | 작성시간 19.02.04 안녕하세요?
    런던에서도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감사하네요~ 옆 방의 은지 손님은 아직 방을 못구했어요. 이번주는 좋은 소식 있을것 같아요. 설 명절 잘 보내시고 딱 그만큼의 추억으로 다시 에딘버러에서의 만남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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