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 20일 체크인, 23일 체크아웃, 3인실 혼자 썼던 여자입니다.
23일 아침에 웨이버리역에서 기차 타고, 런던에 잘 도착해서 재밌게 지냈어요. 뮤지컬 보고, 옥스포드, 스톤헨지도 가고~~
지금은 한국이예요.
에딘버러에 있을 때, 사장님 부부께서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식이 제일 많이 기억에 남아요. 저녁 한식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플레이팅이랑 그릇들 받치는 보자기가 너무 예뻤어요.
아침도 너무 좋았어요. 사과잼과 버터~!!
민박집 근처에 있는 Southpour 식당도 기억에 남아요.
제 옆 방을 쓰셨던 은지님은 집을 잘 구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에딘버러 가도 또 들르고 싶어요.
그때까지 두 분 모두 잘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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