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 셀프케어 365
Day 4.
OFF란 무엇일까요?
오늘의 셀프케어
오늘 하루 동안 몸이 가장 편했던 시간과 가장 불편했던 시간을 떠올려 보세요.
왜 중요할까요?
파킨슨병에서 OFF는 약효가 부족해지면서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몸이 무거워지거나, 걷기가 어려워지거나, 손발이 굳거나, 말하기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OFF의 모습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실천 방법
-오늘 몸이 가장 편했던 시간 기억하기
-오늘 몸이 가장 불편했던 시간 기억하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한 가지 떠올려 보기
오늘의 한마디
"내 몸의 신호를 알아차리는 것이 셀프케어의 시작입니다.“
오늘의 셀프케어는 증상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운동예비능과 인지예비능을 지키기 위한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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