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 셀프케어 365
Day 8. 가슴을 열어 숨 쉴 공간 만들기
오늘의 셀프케어
오늘은 가슴을 활짝 펴고 흉곽을 여는 운동을 해보세요.
왜 중요할까요?
파킨슨병이 진행되면 어깨가 앞으로 말리고 등이 굽어지면서 가슴이 좁아지기 쉽습니다.
가슴이 좁아지면 호흡이 얕아지고 목소리가 작아질 수 있으며, 몸의 긴장도 커질 수 있습니다.
흉곽을 열어주는 운동은 호흡을 편하게 하고 자세를 바로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천 방법
* 의자에 바르게 앉기
* 양손을 깍지 끼고 뒤통수에 가볍게 대기
* 숨을 들이마시며 가슴을 천천히 열기
* 양쪽 팔꿈치를 뒤로 보내기
* 숨을 내쉬며 편안하게 돌아오기
* 5~10회 반복하기
무리하게 젖히기보다 "가슴이 넓어진다"는 느낌으로 해보세요.
오늘의 한마디
"가슴이 열리면 숨이 깊어지고, 숨이 깊어지면 몸이 편안해집니다."
오늘의 셀프케어는 증상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운동예비능과 인지예비능을 지키기 위한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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