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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불어라동남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01 현승종 전 국무총리(80)가 태평양전쟁 말기에 일본군 장교로 전투에 참가했음을 스스로 밝혀 잔잔한 파문이 일고 잇습니다. 현 전총리는 작년 3,1절을 하루 앞둔 2월 28일, 연합뉴스와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1944년 1월 경성대 법학과를 조기 졸업한 뒤 학도병에 소집돼 중국 난징과 상하이에서 신병훈련을 받았고, 해방되던 1945년 6월 소위로 임관한 뒤 8월 15 일 중국 팔로군과 처음이자 마지막 교전을 했다”고 술회했습니다. 당시 그는 정식 소위 계급장을 달지는 않았지만 40명의 중대병력을 이끌었으며, 그로부터 일주일 뒤 일제의 패망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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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Jing JJing- 작성시간09.06.04 예전에 굿네이버스에서 일했던지라 잘 알고 있는데, 이건 뭐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정보' 정도가 아니라,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가 나열되어 있네요. 수경사 스님들이 무혐의로 나왔다는 말씀은 완전 틀린이야기입니다. 수경사 스님들, 재판결과 아동학대부분이 사실로 판명되었고요 실형 선고 받았습니다. (관련 기사 :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60517204815328&p=YTN) 근거없는 이야기들 때문에 후원중지하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ㅠㅠ 꿈을 키우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던 아이들에게, 이런 근거없는 글 하나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게되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시고 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