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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낮게 내리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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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사김과장 작성시간 09.11.05 ♬ 검은 장갑 ...58년생 자형(姉兄)이 노래방에서 불러 주셨던 기억이 ㅎ...들풀하나님 목소리로 꼭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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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들풀하나 작성시간 09.11.05 부르는게 아니라 흥얼거린다고 표현했는데요.그럼 노래수준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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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사김과장 작성시간 09.11.05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찾아 내기 쉽지 않은 ~ 귀한 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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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el 작성시간 09.11.05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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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지개 다리 작성시간 09.11.05 참말로 좋네..... 감솨함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