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서민들은 다들 힘들다. 생활 물가가 장난이 아니게 올랐다.
그런데, 이 와중에 기저귀를 자꾸 갈아달라고 보채는데 환장하겠다.
나도 기저귀차고 다니다가 이제 겨우 마른 풀 숲에서 응가도 제대로
못하고 온갖 눈치 보면서 한 떵을 배설하고는 바지춤 훔치기 바쁜데...
그냥 그대로 가자!
내가 나냐?
깝쭉대기는...
이런~~ 그 순간에 삐뽀 삐뽀...
요란한 경광등이
내 시야를 어지럽힌다.
너희는 포위됐다.
굶어 죽기 싫으면
땅을 파라.
공구리 쳐라.
지친몸 질질 끌고
쐬주나 한잔 처 묵고
디비자고, 내일도
그렇게 해라.
너그들은
오늘이 없다.
영원한 내일이다.
위의 글들은
개. 새. 끼 들의
절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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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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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목길지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01 ...ㅋㅋㅋ 플랑님,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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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사이어티 작성시간 09.11.01 ^.^ 한번만 더 참았으면...3번 참으면 "끙"도 보약이 된다고 합니다...ㅋㅋㅋ(에고고~~ 좋은거 놓치셨어요......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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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목길지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01 그런가유~~ 그라다가 똥꼬가 막히뿔몬 뱅기 이륙도 몬하공~~ 우짜모 쓸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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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통한 작성시간 09.11.01 개. 새. 끼. 에서 깜놀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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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목길지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01 저는 매일 놀랜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험한 말들이 나오지 않았나 봅니다. 정통한님,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개; 개인들의 새; 새가슴들을 끼; 끼가 넘치게 만땅 채워주자... 조금 진정이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