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늘은 블랙 프라이데이가 될 가능성이 크죠. 다만, 저녁에 미 4월 고용지표와 미 3월 소비자신용 발표가 있어서, 월욜은 블랙먼데이가 아닐 수도 있어요. 만약 결과가 심각하다면, 더 큰 패닉이 ㅠ,.ㅠ
전날 석간과 밤사이에 일어난 미국 시장은 국내 증시 오늘 영향을 줍니다. 그러한 뉴스 들과 촌평을 붙여 보았습니다.
★ 간단 시황
*뉴욕증시, 유럽지역 재정위기 확산 우려감으로 급락 마감…
* 국제유가, 유럽의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 및 글로벌 달러화 강세로 급락 마감…
☞ 오늘시장은 패닉이 예상되네요.ㅠ,.ㅠ
1. 그리스발 소버린 리스크
* 유럽위기 PIIGS넘어 영국까지 위협, 글로벌 금융시장 동요…아시아증시 동반 급락
* 출범 11년만에 유로 의심받기 시작했다, 그리스 바이러스 확산 …유로화 급락세
* 유로존의 위기… 아시아 세계경제 주도권 더 커진다
* 영국 총선후 과제는 재정적자 줄이기, 올 GDP 대비 12%로 EU국가중 최고…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 채권왕도 신용평가사 쓸모 없어, 빌 그로스 직격탄 스페인 여전히 AAA 믿을 수 없어
☞ 이제 간단한 불씨를 넘어 폭풍의 눈이 되가네요. ㅠ,.ㅠ
보기쉬운 유럽국가 채무상태입니다.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0/05/02/weekinreview/02marsh.html
2. 미국 금융개혁 관련
* 미국 은행 대마불사 종식법안 일단상원 통과
☞ 소버린 리스크가 덮친다면, 조용히 금융개혁이 넘어갈까요? 위의 두가지를 연결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누가 이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