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둥지냉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1.25
횟대로 담그는 경북 해안의 밥식해가 있는데 밥의 비중이 높아요. 식해와 홍어회의 차이는 묵은지와 겉절이의 느낌과 비슷할 것입니다. 요즘 젓갈도 노인 분들만 많이 드시쟎아요, 신세대에겐 안맞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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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둥지냉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1.26
삭힌 홍어는 전남이 맞지만 생홍어회는 전국에서 다 먹고 거부감도 없습니다. 이 음식이 언제부턴지 결혼식, 장례식 반찬, 안주로 고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삭힌 홍어 무침은 전남만 먹는듯 합니다. 홍어찜과 홍어애탕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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