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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 식해 밀어낸 홍어회 무침

작성자둥지냉면| 작성시간20.01.24| 조회수15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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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리토스 작성시간20.01.25 가자미식해는 다소 물컹한 식감입니다. '횟대'라는 생선으로도 식해를 담궈먹는데 쫄깃한 식감이 아주좋고 맛도 가자미식해보다 월등한 듯 합니다. 허나 요즘 횟대가 잘 안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둥지냉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5 횟대로 담그는 경북 해안의 밥식해가 있는데 밥의 비중이 높아요. 식해와 홍어회의 차이는 묵은지와 겉절이의 느낌과 비슷할 것입니다. 요즘 젓갈도 노인 분들만 많이 드시쟎아요, 신세대에겐 안맞는가 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lapaz 작성시간20.01.25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20.01.26 홍어가 전남과 전북이 다른것 같아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전북은 삭힌홍어보다 식초넣어서 무친홍어
    그러나 시간이 걸려도 발효된것이 좋아요 개인것인 기호임
  • 답댓글 작성자 둥지냉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6 삭힌 홍어는 전남이 맞지만 생홍어회는 전국에서 다 먹고 거부감도 없습니다. 이 음식이 언제부턴지 결혼식, 장례식 반찬, 안주로 고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삭힌 홍어 무침은 전남만 먹는듯 합니다. 홍어찜과 홍어애탕도 그렇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날쌘돌이 작성시간20.01.27 삭힌 홍어 맛이 좋지요~
  •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시간20.01.28 대표적인 슬로푸드의 패스트화랄까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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