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안녕 작성자코코로| 작성시간22.02.07| 조회수42|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사리 작성시간22.02.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점점 잃어 버리는 친구들...마지막 말70넘으며가용할 돈 모두 즐겁게 쓰고갈까합니다 !얼마전 무남독녀 외동딸이아빠 나에게는 한 푼도 필요 없으니아빠 하고 싶은거 다 해 하는 말에 몰래눈물 흘린 나 자신이 생각되네요우선 건강이니 잘 챙기자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코코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7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리카 작성시간22.07.30 We are in the same boat 같은배를 타고 항해를하고 있네요.또한 같은 생각 입니다.다 나누어 쓰고 가야지요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