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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들 결혼식에는 갈비탕 식사

작성자둥지냉면|작성시간24.04.23|조회수107 목록 댓글 0

https://v.daum.net/v/20240423151412823

90년대까지만 해도 갈비탕과 떡, 편육, 전, 과일, 홍어회가 나오는게 결혼 피로연

음식이었다. 그러나 상류층의 뷔페 요리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축의금은 10만원,

식사는 출장 뷔페나 예식장 뷔페로 해야 정상적인 사회가 되었다.

축의금은 서로 주고 받는 투자이고 인당 5만원 이상의 뷔페를 내는 허례허식 문화가

자리잡았다. 축의금 5만원에 갈비탕 식사가 정상이다. 돈이 없는 분은 결혼도 하지 말아야겠네..

결혼식 부터 과시의 수단이니 가난한 분들은 결혼, 출산을 다 포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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