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이제는 비 안 오겠지요?”...정원탁 작성자난정| 작성시간04.07.27| 조회수11|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크라네보미 작성시간04.07.28 항상 나는 괜찮다고만 하시는 어머니, 지금도 제 테이블 뒤에서 수 만 번 되풀이했을 화투패 짝맞추기를 하고 계시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원 작성시간04.07.28 어머니 비 안 맞으셨어요? 하는 크라네보미님과 어머님의 모습이 그려지는 군요. 어머니님이 아직까지 고운 모습을 간직 하고 계실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28 크라네보미님, 언제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어머님이 100세시라고 하셔서 참 경이로웠지요.... 게다가 건강하시기까지.... 항상 밝은 나날 되소서...(아참, 오늘 아침에 님의 목소리가 꼭 30대 같았습니다. 어찌나 우렁차시던지............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28 그리고 초원님, 참 반갑습니다. 모처럼만에 꼬리글 고마워요..글쿠, 날마다 좋은 일만 생기시기를 바랍니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라네보미 작성시간04.07.29 난정 선생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일은 잘 처리되셨나요? 초원 님, 늘 풋풋함을 지니고 계실 것 같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