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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대행진

작성자蘭亭주영숙|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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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개암 작성시간26.06.12 난정 님의 화려하고 담백하기도 한 여러 종의 "시서화선(詩書畵扇)" 보기만 해도 "쥘부채 쥔 선비"가 된 듯 합니다. 일 순간 바람 가르듯 좍 펴서 살랑살랑 부채질 하며 시를 읽으면 힐링이 절로 될테지요. 모시적삼 바지도 마련해야 되겠죠.ㅎㅎ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蘭亭주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하하하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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