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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정주영숙 프로필]

완역한글판 목민심서 격려의 말

작성자蘭亭주영숙|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0


김*출 ➡ 존경하는 난정 선배님!
책대금 우선 10만원 보냈습니다. 5월에 10만원 보내겠습니다.

연금 받고 사는 사정 혜량하여 주시옵소서 ㅎㅎ

이*진 ➡ 참 존경스럽습니다. 1%라도 본 받아야하는데,

저는 게을러서 한심하답니다.
그 방대한 작업을 감안하면, 너무 약소한 금액입니다만, 염치불구하고
20만 넣었어요.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우 ➡ 난정 박사님 만세~~!!208년만에 다시 빛을 보게 되는 <목민심서>.
청렴한 행정지침과
애민 정신으로 영적인 순수함을 담아냈기에
그 어떤 책보다도 도덕적 우위에 있습니다.
그동안 아픔속 아픔으로 공력을 다하신 노고를 높이 치하합니다.
싱그러운 초록빛 생명력을 가득 채우는 시기에 맞춘 출간 소식~!
빨갛고 저릿한 이 감동.
어쩜 인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침이기도 해서 더욱 반깁니다.
정말 경이로운 대변혁에 무한한 감동과 위로를 드립니다.

강*희 ➡ "ㅎㅎㅎ~ 작가 스스로가 홀딱 반한 책"
이라는 표현이 재미있습니다~
저는 한정판이라 구매결정했습니다
이미 한정판인데다가,
케이스에 담기 전
저자 친필 서명까지 추가된다면
금상첨화 또는 대박이 될 것입니다~

최*운 ➡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신청했습니다.

화성연구회 월례회의때 목민심서 특강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김*한 ➡ 난정선생이 힘들여 쓴 책인데 가능하면 집으로 보내주세요.

서대<책대금>는 곧 송금 할께요.

오*선 ➡ 아이구
주박사님
뭐라 표현의 말씀을 드려야 좋을지요?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先 주문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이십만원은 언제까지 입금해야 하나요?

정*해 ➡ 주영숙 선생님,
안녕하세요. 정*해입니다.
목민심서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책은 다 소진되었는지요.
이사를 하느라 바쁘다가 이제 조금 안정이 되어 갑니다.
책이 남았으면 한 질 부탁드릴게요.
20만 원이라 들었는데 계좌번호 알려주세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고*연 ➡ 문학사에 길이 남을 대작을 완성하셨네요.

촉하합니다.

 

손*모 ➡ 박경리 작가 이후의 대작으로 명성을 드날리리라 확신합니다.

난정뜨락에 월드컵의 승전처럼 빛나는 역사가 드리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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