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접법
지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있는 제판법이지요...
견장된 판(후레임)에 직접 감광유제를 도포하여 빛쬠(노광)을 주고, 현상(수세)하고 건조하고 수정해서 마지막 후노광을 주므로써 제판을 하는 방법입니다...
2. 간접법
A - 견장된 판을 준비합니다
B - 0.12~0.06mm 정도의 투명 또는 반투명 필름 위에 젤라틴이 함유
된 필름에 감광유제를 도포하고 노광을 해서 현상 한 다음 건조합
니다.
C - A(견장된 판) + B (현상된 필름 = 화선이 형성된 필름) 을 물로 구
김이 가지 않도록 잘 펴서 붙여 판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장점) 1. 직접 감광 제판법보다 정밀한 판의 제작이 가능하여 선명한
인쇄물을 얻을 수 있다.
2. 작업 공정이 간단하여 시간이 단축된다.
3. 특별한 장치가 필요 하지 않다.
(단점) 1. 제판 비용이 비싸다.
2. 판막의 신축이 발생하기 쉽다.
3. 내구력이 약하다.
4. 후막제판이 어렵다.
5. 온,습도의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판의 보관이 어렵다.
3. 직간접법
A - 견장된 판을 준비합니다
B - 0.12~0.06mm 정도의 투명 또는 반투명 필름 위에 젤라틴이 함유
된 필름에 감광유제를 도포한 다음 건조만 합니다
C - A(견장된 판) + B (유제만 도포되어 있는 피름) 을 물로 구
김이 가지 않도록 잘 펴서 붙인 다음 원고를 놓고 노광을 주고 현
상하고 건조 하는 방법입니다.
(특징) 1. 공정이 간단하며, 단시간에 제판이 가능하다.
2. 내쇄성이 양호하다.
3. 판의 보존성이 우수하다.
4. 2매 이상을 겹쳐서 제판하면 후막제판도 가능하다.
이런 제판법을 왜 설명을 하냐면,
질문내용에 후막제판을 하시는거 같아서요...
후막제판의 경우, 유제를 수동으로 도포를 하면 아무래도 유제층의 두께가 일정치 않을거 같아서요... 이때는 필름 유제를 한번 사용해 보시는것도 참고가 될거 같아요...
그럼 질문을 보자면,,,,,
1.목 수에 따라서 틀린건지?
노광 시간의 초는 정확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우선 망사의 메쉬와 망사의 굵기, 실의 꼬임, 망사의 칼라 등으로 망사에 어느 정도의 정보를 확인한 다음,
유제의 종류와 도포횟수, 그리고 작업시 몇번 유제를 도포하는지, 기계로 하는지, 사람의 수작업인지, 도포시 버켓의 날 상태와 재질, 도포시 한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작업을 하는지....도포한 다음 건조의 상태와 시간 체크.......이런것이 노광 타임을 결정하는데 참고가 되어야해요....아! 또 원고의 종류가 무엇인지...문자인지? 그림인지? 글자의 포인트가 얼마인지?....이런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목수(메쉬)에 따라 노광시간도 차이가 있죠...
메쉬는 정밀인쇄와 일반인쇄를 나누는 아주 중요한 역할은 물론 메쉬에 따라 실의 굵기가 다르거든요....
2.망점 같은것은 얼마나 주는지?
망점인쇄는 아주 정밀인쇄입니다...
근데 망점을 어디에 인쇄하는냐가 더 중요하지요..
피인쇄체에 따라 유제의 도포 두께와 노광시간이 결정되므로 이부분은 피인쇄체를 공개하여야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3.후막의 경우는 또 얼마나 주는지?
후막제판의 경우도 마찬가지지요...
피인쇄체는 무엇이고? 후막제판의 원하는 잉크층의 두께는 얼마를 원하는지?.....
보통 일반적으로 스크린의 잉크층은 30~100미크론이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그럼 후막제판이라 하면 잉크층의 두께가 100미크론 이상을 말하는데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이고, 원고의 모양과 피인쇄체가 어떤 소재인지에 영향이 큽니다.
공개를 해주셔야 작음 도움이라도 되는데 .....아쉽습니다.
4.제판할때 유제의 두께도 큰 차이점이 있는지?
유제의 두께는 곧 인쇄층의 두께를 말하는 것이니까 당연이 제판할때 중요합니다....직접인쇄인 스크린인쇄의 결과물이죠...
유제를 도포할때는 반드시 하루전이나 몇시간 전에 감광제와 유제를 혼합하셔야 합니다....왜냐면 바로 혼합하고 사용하면 기포현상이 생겨 유제를 도포할때 핀홀현상으로 옮겨지기 때문입니다.
또 유제를 도포할때 특히 수작업시 후레임의 각도도 중요합니다.
유제를 포도할때 후레임의 각도나 버켓의 속도가 맞지 않으면 유제층의 두께가 틀리기 때문에 전자제품이나 정밀용에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유제의 보관은 냉암소 5도에서 보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보관)
또한 여러 유제를 사용하다 보니까 나라, 회사마다 차이가 상당히 많더라구요...구매시 샘플을 많이 받아서 피인쇄체에 맞는지 확인하시고 테스트를 많이 해보시고 제품과 맞는 유제를 선택하세요...작은 차이가 불량을 줄이는 최대한의 지름길입니다....
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판 작업을 하실때는 항상 동일한 분이 하시는것이 가장 좋은거는 아시죠?
사람마다 감각과 힘이 틀리기 때문에 동일한 분이 좋습니다...
5.이것말고도 제판할때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나, 주의사항 있으면...
제판을 하실때는 항상 확인, 확인, 확인에 유의 하셔야 해요...
우선 원고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피인쇄체를 고려하고,
잉크의 특성을 고려하고,
원고의 상태 즉 문자인지,그림인지, 일반인쇄인지......
인쇄는 확인하지 않고는 아주 사소한것에서 불량이 되거든요...
또한 원고의 상태에 따라 무아레를 생각해서 견장시 스크린각도를 체크하시고, 망사를 선정하죠....
망사도 되도록이면 많은 제품을 테스트해보시고 피인쇄체에 맞고 저렴한 것을 선택하세요....
견장한 다음, 유제는 위 사항에 맞게 원하는 유제층을 도포한 다음
노광을 하시고, 현상을 하는데.....
현상을 할때는 두가지 방법이 있죠...
기계로 현상하는 방법과 수작업 즉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다 아시겠지만 스프레이 방법시 너무 한곳을 집중적으로 물을 쏘면, 피화선부까지 유제가 벗겨질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고...제판은 앞, 뒤 골고루 현상한 다음 꼭 확인해 보세요...
이때 유제를 도포한 다음 중간중간 건조가 충분히 되지 않으면 현상시 유제가 다 벗겨질 수도 있으니 항상 만져서 확인 하세요....
또 현상한 다음 건조를 할때 물기가 있는 그대로 건조를 하면
제판에 물자국이 남니다.
이건 외관상도 안좋지만 물자국으로 인해 제판이 막히는 현상으로 불량의 원인이 되므로 스트린 틀은 마른 걸레로 닦은 다음, 화상은 신문지나 깨끗한 종이로 물만 먹여들게 살짝 문지르세요.,. 이때 너무 힘을 주면 제판에 이물이 묻거나 신문 내용이 옮겨 질 수 있으니 조심하시면 됩니다.....
건조는 수직으로 판을 세우는 것보다는 가로-수평으로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 온도는 30-50도 사이가 좋구요...50도가 넘으면 판에 신축이 가므로 조심하여야 합니다...
수정은 필수구요....
지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있는 제판법이지요...
견장된 판(후레임)에 직접 감광유제를 도포하여 빛쬠(노광)을 주고, 현상(수세)하고 건조하고 수정해서 마지막 후노광을 주므로써 제판을 하는 방법입니다...
2. 간접법
A - 견장된 판을 준비합니다
B - 0.12~0.06mm 정도의 투명 또는 반투명 필름 위에 젤라틴이 함유
된 필름에 감광유제를 도포하고 노광을 해서 현상 한 다음 건조합
니다.
C - A(견장된 판) + B (현상된 필름 = 화선이 형성된 필름) 을 물로 구
김이 가지 않도록 잘 펴서 붙여 판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장점) 1. 직접 감광 제판법보다 정밀한 판의 제작이 가능하여 선명한
인쇄물을 얻을 수 있다.
2. 작업 공정이 간단하여 시간이 단축된다.
3. 특별한 장치가 필요 하지 않다.
(단점) 1. 제판 비용이 비싸다.
2. 판막의 신축이 발생하기 쉽다.
3. 내구력이 약하다.
4. 후막제판이 어렵다.
5. 온,습도의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판의 보관이 어렵다.
3. 직간접법
A - 견장된 판을 준비합니다
B - 0.12~0.06mm 정도의 투명 또는 반투명 필름 위에 젤라틴이 함유
된 필름에 감광유제를 도포한 다음 건조만 합니다
C - A(견장된 판) + B (유제만 도포되어 있는 피름) 을 물로 구
김이 가지 않도록 잘 펴서 붙인 다음 원고를 놓고 노광을 주고 현
상하고 건조 하는 방법입니다.
(특징) 1. 공정이 간단하며, 단시간에 제판이 가능하다.
2. 내쇄성이 양호하다.
3. 판의 보존성이 우수하다.
4. 2매 이상을 겹쳐서 제판하면 후막제판도 가능하다.
이런 제판법을 왜 설명을 하냐면,
질문내용에 후막제판을 하시는거 같아서요...
후막제판의 경우, 유제를 수동으로 도포를 하면 아무래도 유제층의 두께가 일정치 않을거 같아서요... 이때는 필름 유제를 한번 사용해 보시는것도 참고가 될거 같아요...
그럼 질문을 보자면,,,,,
1.목 수에 따라서 틀린건지?
노광 시간의 초는 정확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우선 망사의 메쉬와 망사의 굵기, 실의 꼬임, 망사의 칼라 등으로 망사에 어느 정도의 정보를 확인한 다음,
유제의 종류와 도포횟수, 그리고 작업시 몇번 유제를 도포하는지, 기계로 하는지, 사람의 수작업인지, 도포시 버켓의 날 상태와 재질, 도포시 한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작업을 하는지....도포한 다음 건조의 상태와 시간 체크.......이런것이 노광 타임을 결정하는데 참고가 되어야해요....아! 또 원고의 종류가 무엇인지...문자인지? 그림인지? 글자의 포인트가 얼마인지?....이런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목수(메쉬)에 따라 노광시간도 차이가 있죠...
메쉬는 정밀인쇄와 일반인쇄를 나누는 아주 중요한 역할은 물론 메쉬에 따라 실의 굵기가 다르거든요....
2.망점 같은것은 얼마나 주는지?
망점인쇄는 아주 정밀인쇄입니다...
근데 망점을 어디에 인쇄하는냐가 더 중요하지요..
피인쇄체에 따라 유제의 도포 두께와 노광시간이 결정되므로 이부분은 피인쇄체를 공개하여야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3.후막의 경우는 또 얼마나 주는지?
후막제판의 경우도 마찬가지지요...
피인쇄체는 무엇이고? 후막제판의 원하는 잉크층의 두께는 얼마를 원하는지?.....
보통 일반적으로 스크린의 잉크층은 30~100미크론이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그럼 후막제판이라 하면 잉크층의 두께가 100미크론 이상을 말하는데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이고, 원고의 모양과 피인쇄체가 어떤 소재인지에 영향이 큽니다.
공개를 해주셔야 작음 도움이라도 되는데 .....아쉽습니다.
4.제판할때 유제의 두께도 큰 차이점이 있는지?
유제의 두께는 곧 인쇄층의 두께를 말하는 것이니까 당연이 제판할때 중요합니다....직접인쇄인 스크린인쇄의 결과물이죠...
유제를 도포할때는 반드시 하루전이나 몇시간 전에 감광제와 유제를 혼합하셔야 합니다....왜냐면 바로 혼합하고 사용하면 기포현상이 생겨 유제를 도포할때 핀홀현상으로 옮겨지기 때문입니다.
또 유제를 도포할때 특히 수작업시 후레임의 각도도 중요합니다.
유제를 포도할때 후레임의 각도나 버켓의 속도가 맞지 않으면 유제층의 두께가 틀리기 때문에 전자제품이나 정밀용에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유제의 보관은 냉암소 5도에서 보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보관)
또한 여러 유제를 사용하다 보니까 나라, 회사마다 차이가 상당히 많더라구요...구매시 샘플을 많이 받아서 피인쇄체에 맞는지 확인하시고 테스트를 많이 해보시고 제품과 맞는 유제를 선택하세요...작은 차이가 불량을 줄이는 최대한의 지름길입니다....
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판 작업을 하실때는 항상 동일한 분이 하시는것이 가장 좋은거는 아시죠?
사람마다 감각과 힘이 틀리기 때문에 동일한 분이 좋습니다...
5.이것말고도 제판할때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나, 주의사항 있으면...
제판을 하실때는 항상 확인, 확인, 확인에 유의 하셔야 해요...
우선 원고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피인쇄체를 고려하고,
잉크의 특성을 고려하고,
원고의 상태 즉 문자인지,그림인지, 일반인쇄인지......
인쇄는 확인하지 않고는 아주 사소한것에서 불량이 되거든요...
또한 원고의 상태에 따라 무아레를 생각해서 견장시 스크린각도를 체크하시고, 망사를 선정하죠....
망사도 되도록이면 많은 제품을 테스트해보시고 피인쇄체에 맞고 저렴한 것을 선택하세요....
견장한 다음, 유제는 위 사항에 맞게 원하는 유제층을 도포한 다음
노광을 하시고, 현상을 하는데.....
현상을 할때는 두가지 방법이 있죠...
기계로 현상하는 방법과 수작업 즉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다 아시겠지만 스프레이 방법시 너무 한곳을 집중적으로 물을 쏘면, 피화선부까지 유제가 벗겨질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고...제판은 앞, 뒤 골고루 현상한 다음 꼭 확인해 보세요...
이때 유제를 도포한 다음 중간중간 건조가 충분히 되지 않으면 현상시 유제가 다 벗겨질 수도 있으니 항상 만져서 확인 하세요....
또 현상한 다음 건조를 할때 물기가 있는 그대로 건조를 하면
제판에 물자국이 남니다.
이건 외관상도 안좋지만 물자국으로 인해 제판이 막히는 현상으로 불량의 원인이 되므로 스트린 틀은 마른 걸레로 닦은 다음, 화상은 신문지나 깨끗한 종이로 물만 먹여들게 살짝 문지르세요.,. 이때 너무 힘을 주면 제판에 이물이 묻거나 신문 내용이 옮겨 질 수 있으니 조심하시면 됩니다.....
건조는 수직으로 판을 세우는 것보다는 가로-수평으로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 온도는 30-50도 사이가 좋구요...50도가 넘으면 판에 신축이 가므로 조심하여야 합니다...
수정은 필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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