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3분의기젹"주후2026년6월18일

작성자임대현|작성시간26.06.18|조회수16 목록 댓글 0

🔨주후 2026년 6월 18일 “3분의 기적”
(하루 3분의 말씀 묵상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

제목: 죄의 즐거움보다 크신 주님

[갈라디아서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수십 년 동안 도박에 빠져 살았던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거래처 사람들과 가볍게 시작한 카지노 출입이 점점 습관이 되었고, 나중에는 VIP 고객이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한 번에 수천만 원씩 잃기도 했지만 도박의 짜릿함을 끊지 못했습니다.

가족은 무너졌고, 아내는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그는 여러 번 끊으려고 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의 권유로 교회에 주관하는 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며 사람들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나중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도박할 때는 짜릿했지만 끝나고 나면 공허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를 섬기고 돌아오는 길에는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 기쁨이 도박의 유혹보다 더 컸습니다."

그는 교회에서 복음을 듣고 무릎 꿇어 회개했습니다. 평생 자신을 붙들고 있던 욕심과 중독의 사슬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와 주인으로 영접했습니다.

그 후 그는 카지노의 화려한 불빛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빛을 따라 살기 시작했습니다. 예배와 기도에 힘쓰고, 교회 봉사와 이웃 섬김에 헌신하며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도박을 이긴 것은 의지가 아니라 더 큰 기쁨이었습니다. 🌱

[로마서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에 반응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는 사람이란 의미입니다.

‘여길지어다’ 에서 ‘여기라’는 말은 단순한 생각이 아닙니다. 믿음의 선언이며 선택입니다.

이 말씀 결국 ‘나는 더 이상 죄의 사람이 아니다. 이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으로 살겠다.’는 믿음의 선언입니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말하는 성화의 첫걸음입니다.

죄가 우리를 유혹할 수는 있지만, 더 이상 죄가 우리의 주인이 아닙니다.

세상이 주는 위로는 잠시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은 영혼을 살리고 인생을 새롭게 합니다.

성화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죄를 거절하고 하나님을 선택해야 이루어집니다.

순간의 만족보다 영원한 기쁨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편안함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우리의 힘만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룩한 소원을 심어 주시고, 그 소원을 따라 살아갈 힘까지 공급하십니다. 그래서 성도는 죄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더 크고 더 아름다운 기쁨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늘 우리를 진흙탕으로 끌어내리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더 높은 기쁨, 더 고상한 행복, 더 거룩한 삶으로 부르십니다.

오늘도 선택의 순간이 찾아올 것입니다.

분노 대신 용서를 선택하십시오.
불평 대신 감사를 선택하십시오.
게으름 대신 순종을 선택하십시오.

죄의 거짓된 즐거움보다 하나님 안에 있는 더 큰 기쁨을 선택하십시오.

그곳에 참된 자유가 있고, 참된 행복이 있으며, 참된 성화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육체의 정욕과 탐심은 십자가에 못박고, 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답게 살길 기도합니다. (2026년 6월 14일 주일 예배 설교 말씀 참조)

🙏하나님 아버지,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살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로 살게 하소서.

순간의 만족과 거짓된 즐거움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 있는 더 크고 영원한 기쁨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제 눈과 입과 생각과 시간과 물질을 죄에게 내어주지 않고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제 안에 거룩한 소원을 두시고 행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게 하시며, 가정에서도 믿음과 삶이 일치하는 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3분의 기적] 밴드로 초대합니다. 질문에 답을 하셔야만 승인을 합니다. (질문: 소속된 교회/담임목사님 이름)

https://band.us/n/aca5b1SfT8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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