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에서 온 연한 풋마늘을 넙적넙적 잘라서 오뎅 볶는데 넣어봤어요.
약간만 익혔는데 아삭거리며 보드라운 것이 향도 좋고 아주 맛있어요.
풋마늘을 팬에 구워먹어도 몸에 좋다고 한의사샘이 말씀하셨기에 그것도
해 먹었죠. 마늘 정말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아래는 멸치볶음인데요. 양파효소를 넣어 그 맛이 일품이예요.
멸치의 비린맛도 없애주고 게다가 단 맛을 첨가하게 되는 거라서
바삭하게 볶은 멸치볶음을 딸아이가 아주 잘 먹습니다. 양파효소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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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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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랑마녀 작성시간 08.06.26 그리고보니 보통 쓰는 코팅팬은 쓰다보면 쉽게 코팅이 벗겨져서 나중에 쓰기에 좀 찝찝한 느낌이 들어 버리게 되는데 수세미로 북북 문질러 씻는 스탠팬 좋은 것 같네요. 반질반질 깨끗한 느낌이 들어요. 음식도 더 깔끔한 맛일 것 같고.....저도 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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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6.26 불조절만 잘 하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팬이지요.^^ 센 불에 조리하지 말고 중불이나 약불에 조리하면서 불조절을 수시로 하는 센스를 익히면 호텔 요리 못지않은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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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영 작성시간 08.06.26 이룸님 덕분에 요리 솜씨가 조금씩 늘어요. 부지런히 요리 방법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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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6.26 김선영님 반가워요. 요리랄것도 없지만 고마워 하시니 더 잼나게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님의 답글이 더 고마워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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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채향기 작성시간 08.06.27 이룸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계속적으로 맛있는 요리법을 배우니 아주 좋습니 다. 댓글 없다고 섭섭했을 것 같은데 매번 잘 보고있습니다. 계속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