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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나눔글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

작성자제자|작성시간25.08.25|조회수30 목록 댓글 0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39:14)
아멘!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지으셨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압니다.
부모님을 통해서 우리는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셨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그런데 그런 우리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다고 하십니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저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가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심히 기묘하게 지으신 사람입니다.
사람 안이 오묘합니다.
그리고 어떤 컴퓨터보다도 정교합니다.
나는 하나님께 그렇게 정교하고 오묘하게 지음 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셨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셨다면 나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실수로 지어진 것이 아닙니다.
부족하게 지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가운데 우리 각자는 심히 기묘하게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누가 말했듯이 나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대로 지음 받은 완벽한 작품입니다.
누가 나를 지으셨는지를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셨다는 것, 그것도 심히 기묘하게 지으셨다는 것을 생각하며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족한 줄로 알고 사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심히 기묘하게 지으신 완벽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함부로 판단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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