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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나눔글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작성자제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22 목록 댓글 0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레위기 25:23)
아멘!
하나님께서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라고 하십니다.
팔 수는 있는데 영구히 팔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토지가 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땅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그것을 영구히 팔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토지를 나누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 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누어 주신 땅은 그들의 땅입니다.
그들이 그 땅에서 집도 짓고 농사도 하고 가축도 기를 수 있는 땅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지만, 그들이 마음껏 쓸 수 있는 땅이지만, 땅을 잠시 팔고 살 수 있지만 그 땅의 진정한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거류민이고 하나님과 함께 동거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스라엘 땅만이 아니라 지구상의 온 땅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도 이 땅을 빌려 쓰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이 땅을 많이 사려고 합니다.
주식도 하지만 그래도 할 수만 있다면 땅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땅의 주인이 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알아야 할 것은 땅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들끼리 사고 팔고 하면서 주인행세를 하지만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잠시 빌려 쓰고 있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거류민입니다.
이 땅에 거주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이 땅이 우리의 것이 아니라는 것, 이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이 땅에서 거류민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욕심을 내려 놓고 좀 가볍게 사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 동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거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명심하고 하나님을 의식하며 말하고 행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행위가 온전한 우리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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