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자기의 진영의 군기와 자기의 조상의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 (민수기 2:2)
아멘!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진을 칠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회막을 중심으로 진을 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진을 치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진을 지치는 것, 즉 집을 구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도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나는 어떤가 싶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나 싶습니다.
무엇을 해도, 어디를 가도 하나님 중심으로 해야 하는데 그런가 싶습니다.
아니 하나라도 하나님 중심으로 한 것이 있나 싶습니다.
집을 사는 것도 그렇습니다.
집을 구할 때 교회가 가까운 곳, 교회를 다니는데 용이한 곳에 집을 구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가 싶습니다.
다른 것이 먼저이지는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학군이나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것이 우선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생활 환경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선이고 그것이 중심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성도에게는 말입니다.
학교를 정하는 것, 결혼을 하는 것, 직장을 가는 것 등등…
삶에 있어서 나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무엇을 결정할 때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행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이것이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며 인도해 주시리라고 봅니다.
샬롬^^